타일로그

스타트업이 포기한 것과 지켜야 하는 것. ‘디자인이 필요한 순간, 놀라운 경험을!’ 타일이 위와 같은 야심찬 비전을 갖고 공개된 이후, 1년여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1년이 지난 타일은, 어째뜬 망하진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대성하지도 않았지요. 하지만 한계와 가야할 방향을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 read more 이흥현 2017-05-17 16:52:28 우리 팀을 위한 업무 관리 툴이 없어서, 개발해보았다. tyle.io는 6명의 작은 스타트업입니다. 그리고 저는 이 팀의 마케팅, 운영, 개발을 전반적으로 조율하고 있습니다. < 세상에서 제일 힘든 업무.. 인터뷰 사진찍기 > 예전에 팀원이 4명 이하 일 때는 '머릿속 + 포스트잇 + 슬랙 + 깃헙로그'로 현황과 계획을 관리할 수... read more 이흥현 2017-05-17 16:49:57 어떠한 기능을 추가하지 않을 것인가 < 이미지출처:픽사베이 > 온라인 서비스에서 기능을 추가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어떠한 기능을 추가하지 않을 것인가를 결정하는 것이다. 서비스에 필요없는 기능을 넣지 않는 것은 넘나 당연하지만, 항상 딜레마에 빠지는 이유는 실제로 대다수가 존재해서 나쁠거 ... read more 이흥현 2016-11-24 21:57:28 타일의 알파테스트를 마치며.. 자동 디자인툴 타일은 현재까지 몇개월 간의 알파버전 테스트를 통해서 ‘알아서 해주는 디자인이 가능한가? 타깃 사용자(시장)의 니즈에 부합하는가?’의 두 가지 의문에 대해서 테스트를 마쳤다. 처음에는 우리들도 빠른 결과를 위해서 어느정도 예쁜 디자인들을 마련해놓고 내용을 채워넣는... read more 이흥현 2016-11-23 17:17:50 우리는 자동 디자인 툴, tyle.io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우리팀은 카드뉴스를 자동 생성해주는 tyle.io라는 서비스를 만들어가고 있다. tyle.io는 무엇이며 무엇을 지향하는가? 전문가 도구인 포토샵에서부터 웹상에서 손쉽게 멋진 이미지들을 만들 수 있는 www.canva.com등의 도구들은 이미 많이 있었다. 우리가 그 사람들보다... read more 이흥현 2016-03-14 15:49:22 컨설팅 출신으로 1년 반 스타트업을 운영하며... < 회사를 때려치자! > 나는 경영/IT 컨설턴트였다. 외국계 컨설팅 펌을 거쳐 국내 대기업 소속 컨설팅 펌에서 근무를 했다. 3년 정도의 짧다면 짧은 시간. 길다면 긴 시간이었고 매우 소중한 경험이었다. (일 평균 14시간은 근무를 했으니 소위 말하는 직장인보다는 빡세게 살았... read more 우혁준 2016-02-15 23:3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