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le.io는 6명의 작은 스타트업입니다. 그리고 저는 이 팀의 마케팅, 운영, 개발을 전반적으로 조율하고 있습니다. < 세상에서 제일 힘든 업무.. 인터뷰 사진찍기 > 예전에 팀원이 4명 이하 일 때는 '머릿속 + 포스트잇 + 슬랙 + 깃헙로그'로 현황과 계획을 관리할 수...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