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이 필요한 순간, 놀라운 경험을!’ 타일이 위와 같은 야심찬 비전을 갖고 공개된 이후, 1년여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1년이 지난 타일은, 어째뜬 망하진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대성하지도 않았지요. 하지만 한계와 가야할 방향을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 read more